2009년 11월 19일
집 한채 샀다.
..안그래도 방이 복잡한데 엄청나게 큰 집하나가 왔다.
ㄱ-);;
신랑이 현서 집을 하나 사줬다.


둘이 들어가서 신났다.


..아에 이불을 갖다가 둘이 누워 잔다.

... 이거 덩치가 너무커서..
............ㄱ-)...............
...어떻게 처리해야되나..orz
사무실을 하나 구해야겠다. 작업실을 빼고 현서 놀이방으로..
..아이있는 집에 왜 놀이방이 하나씩 있는지 요즘 실감하고있다.
은근히 장난감이 발에 채여.ㅜㅜ
딸들이라면 꿈뻑 죽는 우리신랑,
ㅎㅎ 현서랑 승비는 좋것다..

흐믓해지는 사진..
나중에 둘이 어른이 되고 이 사진 보면 정말 행복할것 같다.
^^
# by | 2009/11/19 17:28 | 트랙백 | 덧글(2)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