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30일
1시간 30분전
덤덤하게 앉아 인터넷을 하고있다.
어제 밤에 잠은 3-4시간 밖에 못자고..
현서때랑은 틀리게 낳을 때가 정해져 있으니 이것도 힘들구만..ㅡ,.ㅡ
1시간 30분 뒤면..
우리 금동이를 만난다~
ㅋㅋ 설레기도 하고, 무섭기도 하고..ㅡ.,ㅡ...
현서때 수술한 아픔이 아련~~~~~~~~~~~~~히 기억되고 있기때문에
그래도 지금은 걱정보다는 기쁨과 설렘이 더 크다.
아침부터 뻥뻥 발길질하며 잘 노는 우리 금동이
나올 생각 전혀 없다가 놀라는건 아닌지..ㅋㅋ
-3- 우리 작은딸.. 이따가 엄마랑 만나자..
어제 밤에 잠은 3-4시간 밖에 못자고..
현서때랑은 틀리게 낳을 때가 정해져 있으니 이것도 힘들구만..ㅡ,.ㅡ
1시간 30분 뒤면..
우리 금동이를 만난다~
ㅋㅋ 설레기도 하고, 무섭기도 하고..ㅡ.,ㅡ...
현서때 수술한 아픔이 아련~~~~~~~~~~~~~히 기억되고 있기때문에
그래도 지금은 걱정보다는 기쁨과 설렘이 더 크다.
아침부터 뻥뻥 발길질하며 잘 노는 우리 금동이
나올 생각 전혀 없다가 놀라는건 아닌지..ㅋㅋ
-3- 우리 작은딸.. 이따가 엄마랑 만나자..
# by | 2009/09/30 08:35 | 트랙백 | 덧글(4)




